하버드 의대 전임강사 출신 뇌과학 전공 교수가 영어회화 커리큘럼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나요? 

1. ‘인간의 보편적인 뇌과학을 바탕으로 가장 빠른 영어회화 실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하버드 의대 출신의 문민호 뇌과학 전공교수와  YC College 는 함께 커리큘럼을 만들었습니다. 

2. 원어민을 만났을 때 학습했던 영어 문장에 입에서 바로 나올 수 있게 만들어진 커리큘럼입니다. 헤르만 어빙하우스의 망각곡선 가설에 따르면 기억이 강할 수록 더 오랜시간이 지난 후에도 손쉽게 기억이 떠오른다고 합니다. 반복과 상황을 활용해 기억을 강화시키는 커리큘럼은 실제 영어회화에서 영어문장이 쉽게 떠오르게 만듭니다. 

3. 시드니에서 매일 영어를 써야 하는 교민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커리큘럼은 더욱 믿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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